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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9일 온-오프라인 함께
진행::) 디카, 폰카,
동영상 장비 등의 발달로 전문가 못지않은 영상촬영 이 가능한 시대가 됐다.
MBC가 ‘국민이 찍으면 뉴스가 된다’는
주제로 시청자 촬영대회를 19일 낮 12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진행된다. 온라인 참가자는 iMBC홈페이지(www.imbc.com)를 통해 자신이 촬영하고 편집한 영 상물을
15일까지 접수시키고, 오프라인 참가신청을 한 시민은 행 사당일 3시간동안 서울시내 곳곳으로 흩어져 2분이내 영상물을
제작한다.
이 작품들은 현장에서 즉석심사를 통해 대상, 금상 등 49개 수상 작을 가리게 된다. 또 일반시민뿐 아니라 취재대상이 되는 사회 명사들도 촬영대회에 참가한다.
국회의원 김희정 의원은 자신의 웨딩촬영장에서 만난 다른 신혼 부부를 인터뷰한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결혼하기 힘든 이유’를 취재하고, 임종석 의원은 ‘대한민국 평생교육의 문제점’을,
정두언 의원은 ‘자동차 프레온가스는 방출중’을
카메라출동식 으로 현장고발한다.
진명스님은 천주교수녀, 원불교
여성교무들과 함께 여성목사가 운영하는 가출청소년 재활시설을 찾아 이들의 재활과 사회적 지 원문제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외에 행사현장에서는 인기프로그램 출연자와 사회유명인사들이 모델로
참여, 이들을 소재로 동영상과 사진을 촬영하는 ‘깜짝
포토제닉’등의 행사도 열린다. 시청자 촬영대회 수상작은
대회 당일 밤
9시 ‘MBC뉴스데스크’에서 소개되며, ‘!(느낌표)’에 서도 오는 25일 대회과정및 주요 수상작들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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