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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대표 하동근)는
11일 방송 전문 커뮤니티 서비스 `좋은친구`
(http://friends.imbc.com)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좋은친구`는 MBC
방송 프로그램 동호회 모임인 `클럽`과
기자, PD, 아나운서, 작가 등 방송 전문가들이 직접
꾸미는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프로그램 제작진들의 작업
공간이 될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블로그`서비스는 최윤영
아나운서, 노도철 PD, 개그맨 고명환
등 방송인과 스타들의 데뷔 초기 사진에서부터 기자들의 취재 뒷이야기, 방송 촬영 현장
소식 등을 직접 꾸민 공간으로 네티즌이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iMBC 측은
설명했다.
기존의 `클럽`은 신규오픈을 통해 다양한 템플릿과 스킨 구성, 대용량
자료실, 게시판, 앨범 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됐다.MBC 방송 제작진들의 작업실 공간으로 활용될
`스튜디오` 역시 신규 커뮤니티 서비스로 새롭게 추가되며,
CUG (Closed Users Group : 폐쇄이용자그룹)의 형태로 운영된다.
한편, iMBC는 이번
커뮤니티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좋은친구`
홈페이지 내 `좋은친구 모여라!`이벤트를 통해
김학도가 전하는 동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거나, 클럽 및 블로그에 가입하면 된다.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노트북, PMP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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