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프란체스카’, 엽기 ‘코스프레’ 성공리에 끝마쳐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신정구 극본, 노도철 연출)의 인기속에 진행된 ‘코스프레’행사가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1일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울 롯데시네마 영등포관에서 진행된 코스프레 행사에는 노도철 PD를 비롯해 려원, 이켠, 박슬기 등 프로그램 출연진들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코스프레 행사에는 ‘안녕, 프란체스카’의 엽기, 공포, 코믹 등장인물로 분장한 총 30여 개 팀이 참가해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그중 프란체스카 분장이 단연 인기를 모았다.

한편 코스프레를 꾸민 참가자들과의 기념사진촬영, 신인가수 선하의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안녕, 프란체스카’ 메이킹 필름 및 NG모음 상영이 이루어졌다.

우수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참가자에게 노트북, 디카, mp3등의 상품이 지급됐으며, ‘안녕, 프란체스카’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후기 및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일 '프란체 코스프레' 행사에 참석한 '안녕, 프란체스카'의 주인공 박슬기, 이켠, 려원(사진 왼쪽부터). 사진제공 = iMBC]

남안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