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드라마 ‘대장금’이 네티즌들이 올해 MBC에서 방송된 프로그램들 가운데 인터넷
다시보기로 가장 많이 본 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iMBC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방송된 ‘대장금’은 지난 3월30일까지 방송되면서 총
441만여 건의 다시보기 이용횟수를 기록,1위를 차지했다. 방송 회차별 다시보기에서는 대통령 탄핵사태를 다룬 시사프로그램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 134회(3월19일 방송)가 11만 2000여 건으로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