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인터넷엠비씨가 코스닥 입성에 성공했다.
코스닥위원회는 10일 인터넷엠비씨(iMBC), ㈜도움의 코스닥시장 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그러나 가비아는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인터넷엠비씨와 ㈜도움은 오는 12월 중 공모를 거쳐 내년 1∼2월 등록될 예정이다.
MBC가 대주주인 인터넷엠비씨는 방송콘텐츠를 주요 상품으로 올 상반기 95억원의 매출에 23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주당 예정 발행가는 3500∼4500원(액면가 500원)이다.
㈜도움은 전자부품 및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올 상반기 매출액 322억원, 순이익 28억원을 기록했다.주당 예정
발행가는 5500∼6500원(액면가 5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