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는 오는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드라마(Drama)와 만화(Cartoon)를 결합한 온라인 드라마
영상만화 서비스인 “드라툰(Dratoon)”을 오픈하고, 그 첫 출시작으로 드라마 “다모”를 플래시 영상 만화로 제작한 <다모
드라툰>을 선보인다.
드라툰은 TV로 방영된 드라마를 만화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이미지, 플래시애니메이션, 사운드, 텍스트 등의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첫 출시작인 <다모 드라툰>은 14부작으로 방영됐던 드라마를 총 1,000 페이지 분량의 플래시 영상
카툰으로 제작해 드라마를 통해 보여진 “다모”의 역동적인 영상들을 만화형식을 빌어 색다른 느낌으로 전달한다.
네티즌은 직접 마우스 클릭을 통해 이 영상 만화책을 볼 수 있으며, 주요 명장면은 동영상 화면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다모 드라툰> 서비스를 만든 iMBC측은 오는 14일 저녁 7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시어터에서
200 여명의 네티즌을 초대하여 <다모 드라툰> 네티즌 미니 시사회를 개최, 그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날 네티즌 시사회에서는
<다모 드라툰> 미리보기를 비롯해 드라마 "다모"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 페이지의 미니 콘서트 무대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