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는 2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 사장에 MBC 정책기획실 정책특보 하동근(河東瑾ㆍ47)씨를 선임했다.또 법인명을 ㈜인터넷엠비씨에서 ㈜아이엠비씨(iMBC)로 변경했다.신임 하 사장은 1982년 MBC에 입사해 보도국 국제부장, 보도제작부장, 시사제작 CP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정책기획실 정책특보를 맡아 왔다. 하 사장은 최근 사임한 조정민 사장의 후임으로 27일부터 2006년 6월까지 3년간 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