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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 연기자 어릴땐 어땠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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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스타가 성인배우로 성공할 확률은?" 어린 시절부터 익혀 온 탄탄한 연기력에도 불구하고 아역 이미지를 벗 고 성인배우로 변신하기란
사실 환골탈태의 노력을 요구한다. 사랑받던 아역스타들이 조연급으로 전락하거나, 아예 무대 위에서 사라지는 경우 도 많다. 그러나 안성기
강수연 이래로 한동안 뜸했던 아역 출신 배우들이 최근 약진을 보이고 있다. 장서희 양동근 정태우 이재은 김민정 등이 성인 역 으로 무난히 진입한
뒤 톱스타 자리를 넘보고 있는 상태. 현재 MBC 홈페이지(www.imbc.com)의 ''마~이 컸네''코너에 가면 MBC T V
일일연속극 ''인어아가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장서희, 드라 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양동근, 사극 연기 로
시작해 ''논스톱Ⅲ''에서 코믹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정태우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시청자들의 시선과 관심 속에 자라온 그
들의 그리운 모습들을 찬찬히 보다 보면 지나간 세월만큼의 친근감을 느 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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