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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코리아, MBC- iMBC 공동 ‘야후! 웹자키 선발대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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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대표 이승일, www.yahoo.co.kr)는 MBC (대표 김중배, www.imbc.com), iMBC(대표 조정민,
www.imbc.com)와 공동으로 재능있 는 웹자키(WJ)를 발굴하는 야후! 웹자키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발표했다. 8월
31일까지 계속될 이번 ‘야후! 웹자키 선발대회’ 는 지난 5월 엔터테 인먼트 서비스 강화를 선언하고 야후! 코리아가 개시한 ‘야후! 매니아’
카테고리 서비스 중 하나인 ‘야후! 웹자키’를 라디오 미디어를 통해 프 로모션한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번 대회는 엽기, 유머,
패러디, 모창 등 각자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정하는 ‘자유주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자신만의 녹음파일 (업로드 최 대용량 3메가)을
만들어 15분 안에 개성 넘치는 나만의 방송을 꾸민 후 야 후! 코리아 사이트에 응모하면 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녹음파일을 쉽게 다
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고 있다. 약 한달간 접수된 작품들은 행사기간 동안 매주 이루어질 야후! 코리아와 MBC FM 관계자들의
심사를 거치게 되며 우수작들은 ‘야후! 웹자키’에 올라가게 된다. 오는 9월 3일부터 9일까지 있을 네티즌 투표를 통해 이들 우수작품
중에서 최우수작 1편, 우수작 2편이 최종 선정된다. 대회 최우수상인 ‘야후! 웹자키상’(1명)에게는 해외 여행 상품권 2매 가, 우수상
‘재치 웹자키상’(2명)에게는 DVD플레이어 각 1대가 수여되 며 참가자 중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헤드셋을 수여한다. 야후! 코리아
마케팅 정영종 부장은 “이번 MBC와의 공동 프로모션인 ‘웹 자키 선발대회’를 통해 역량있는 많은 웹자키들이 성공적으로 데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야후! 코리아가 진정한 디지털 미디어로 부상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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