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한국 사이버 야구리그(KCBL)―iMBC 막판 1위 추격전
시즌 개막 후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내주지 않은 가가멜닷컴. 하지만 2위 iMBC가 1위와의 격차를 점점 줄여나가고 있어 막판 대역전의 가능성도 보인다.
반면 중위권에서는 코리아닷컴과 비씨카드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는 사이 세이클럽이 상승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