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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철저히 검사 받으시고 수술 후 1년1회 정기검진을 실시합니다.
현대인들은 눈이 나빠질 수 있는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각종 책과 TV 등으로 인하여 안경을 쓰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고, 게다가 요즘에는 잦은 컴퓨터 게임과 작업으로 인하여 어느 정도의 근시와 난시를 대부분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 손쉬운 방법으로 안경이나 렌즈를 끼는 것이 대부분의 경우였습니다. 그러나 안경의 경우 장난을 치거나 관리를 잘 못하면 쉽게 깨질 뿐더러 겨울에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뿌옇게 김이 서려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렌즈 또한 눈에 잘 맞지 않으면 이물 감이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오랜 기간 동안 사용하기에는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게다가 안경이나 렌즈는 착용을 해야만 잘 보이는 보조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수영장이나 목욕탕 같이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할 수 없는 장소에는 무용지물에 불과한 도구였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오래 전부터 연구되어 왔는데 바로 시력교정술이 그것입니다.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시도와 연구를 통해 얻어낸 결과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엑시머레이저라는 수술법이 알려졌고 그 이후에는 라식을 비롯한 라섹, 웨이브프론트, 인트라라식, 알티산렌즈삽입술 등등 좀더 정밀하고 다양하게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일단 시력교정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철저한 검사과정입니다. 수술시간은 20분 정도에 불과하지만 검사시간은 2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그만큼 정밀하고 정확한 검사가 수술의 성패를 좌우한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검사하기 전에 렌즈착용자는 1~2주정도 렌즈를 뺀 다음에 검사에 임해야 합니다. 렌즈를 착용하는 동안 각막이 눌러있어 정확한 각막의 모양을 측정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는 2주일 정도 뺀 다음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단지 수술만을 위한 검사가 아니라 눈에 관한 전체적인 검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기능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검사하게 되며 또한 원추각막을 비롯하여 갑상선질환이나 관절염, 당뇨병 등 과거의 병력이 있는지의 유무도 중요합니다.

이번 페이지에서는 시력교정수술과 관련한 검사방법과 수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철저한 검사만이 부작용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므로 정밀한 검사를 통해 수술을 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시력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과정을 거친 뒤 원하는 날짜를 정해서 수술을 받으시면 됩니다. 수술 후 수술방법에따라 통증의 차이는 다르며 일상적인 생활은 다음날부터 가능하므로 토요일 날 수술하고 일요일 날 하루 안정을 취한 다음 월요일 날에는 정상적인 출근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