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회  ㅣ  200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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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서 꿈꾸다.
여기는 전국의 산악구조대원들이 겨울 훈련을 하고 있는 북한의 금강산입니다. 여 는 때와는 달리 특별한 손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북한 최초의 전문산악 인들인 금강산 구급봉사 대원들이 분단 이후 처음으로 공동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남북의 산악인들은 얼어붙은 빙벽을 오르며 히말라야 공동원정이라는 꿈을 키워가 고 있습니다.
(시작 시간 : 01초 ~ / 총 13분 25초)
몽타주와 진범.
범행 현장에 증거도 없고 단서가 될만한 것도 없다, 이럴 때 범인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면 여간 다행이 아닐 것입니다.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몽타주입니다. 다소 엉성한 느낌을 주는 이런 몽타주가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 기도 하지만 때론 혼선을 빚기도 합니다. 먼저 수십 명의 여성을 성폭행 했다가 최 근 붙잡힌 일명 발바리의 몽타주부터 보시겠습니다.
(시작 시간 : 13분 35초 ~ / 총 14분 1초)
잇몸으로 살라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고 하지만 정말 잇몸만으로 건강하게 살수가 있을까요? 제대로 씹지 못하면 소화가 잘 안 될 것이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없을 것입니다. 틀니를 하면 되지 않느냐고 쉽게 말할 수도 있지만 그 비용이 수 백만 원이나 됩니 다. 때문에 단칸방 전세금을 빼거나 빚을 내서 틀니를 마련하는 노인들이 적지 않습 니다.
(시작 시간 : 27분 46초 ~ / 총 14분 34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