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상세 내용
따스한, 그리고 깊숙한 눈으로 세상을 보다
사회의 부조리와 비리에 대한 고발과 시사 현안에 대한 탐사보도를 위주로 하되
현 사회를 특징짓는 세태와 인물에 대해서도 진지하고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인간의 체취가 묻어 있는 시사프로그램!
건강한 민주사회를 지향하는 TV시사매거진 구호를 내걸고 출범한 2580
20년을 넘게 내보낸 아이템은 약2,700개.
아이템 제작에 참여한 기자들만도 120여명이 넘는다.
- 1994.2월.27일 '일본인 상대 매춘부의 고백' 등으로 첫 방송
- 1995. 9월 <한국방송대상> 보도부문 작품상
- 1998. 9월 <한국방송대상> 보도부문 작품상
- 1998. 12월 <홍성현 언론상> TV부문 작품상
- 1999. 9월 <한국방송대상> 보도부문 작품상
- 2000. 12월 '반세기 만의 소송' <홍성현 언론상> 특별상
- 2001. 12월 '감옥을 택한 이유'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 2003 경신련 미디어워치 <좋은 프로그램상>
- 2004. 1월 문소현 기자 <2580> 보도로 <올 해의 여기자상>
- 2005. 9월 '유령의 친구 찾기' 박범수 기자 <인권언론상>
- 2008. 5월 '한국타이어의 미스터리' 여홍규 기자 <몬테카를로 TV페스티벌> 본상
- 2009. 11월 '얼굴 없는 고객님' 김희웅 기자 <한국방송기자상>
- 2010. 11월 '4대강과 국방의 의무' 김정호 기자 <이달의 방송기자상>
- 2011. 1월 '믿기지 않는 구타' 김재용 기자 <한국방송기자상>
- 2011. 11월 '믿기지 않는 구타' '공포의 집합' 등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 2013. 10월 '삼성, 중고품이 A급?' 이호찬 기자 <이달의 방송기자상>
- 2014. 1월 '의문의 형집행정지' 임소정 기자 <한국방송대상>, <올 해의 여기자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