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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7회 ㅣ 2006-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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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과 방패. |
| 열린우리당의 당의장을 뽑는 전당대회가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전당대회
는 열린우리당의 당권을 누가 쥐느냐를 넘어 5.31 지방선거, 내년 대선까지 여당의
운명을 좌우할 리더를 뽑는 자리입니다. 열린우리당의 상징적 존재이자 대권후보로
거론되는 두 사람, 김근태-정동영, 두 정치인의 각축은 사뭇 뜨겁습니다. |
| (시작 시간 : 01초 ~ / 총 13분 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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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신드롬. |
| 요즘 전국에서 가장 뒤숭숭한 도시가 바로 충청남도 천안시입니다. 천안을 유명하
게 만드는 것은 천안 삼거리와 호두과자가 더 이상 아닙니다. 연쇄살인과 강력 사건
들입니다. 왜 갑자기 천안이라는 도시에서 왜 이런 흉악한 사건들이 걷잡을 수 없이
터지는 걸까요. |
| (시작 시간 : 13분 10초 ~ / 총 13분 57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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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이 아닙니다.. |
| 아마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빨간 장미를 전해주었거나 선사 받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
니다. 흔히 5월을 장미의 계절이라 하지만 사람들이 장미를 가장 많이 찾는 때는 한
겨울인 지금입니다. 졸업과 입학 시즌인 2월은 1년 12달 중 장미꽃 수요가 제일 많
기 때문입니다. 요즘 꽃시장에 나가 보면 대목철을 웅변이라도 하듯 형형색색의 장
미꽃들로 눈이 부실 지경입니다. |
| (시작 시간 : 27분 17초 ~ / 총 12분 5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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