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회  ㅣ  200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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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대구야.
경남 거제도 외포항에선 요즘 바다에서 방금 건져 올린 씨알 굵은 대구들이 푸드덕 대는 진풍경이 매일 같이 펼쳐집니다. 남획의 결과로 10여 년 전 거의 자취를 감췄 던 고급 어종 대구가 다시 돌아온 것입니다. 이번 겨울엔 거제도까지 맹추위가 찾아 와 대구잡이에도 어려움이 많지만 큼지막한 대구들로 풍년을 이룬 포구에는 활력과 희망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시작 시간 : 01초 ~ / 총 12분 59초)
내가 당원이라고?.
1백 명의 가까운 노인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열린우리당의 당원으로 가입됐습니 다. 이 노인들 통장에서는 매달 몇 천 원씩의 돈이 당비로 빠져나갔습니다. 서울 봉 천동 어려운 동네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이 사실을 전혀 몰랐습니다. 여당이 노인들의 쌈짓돈을 당비로 뽑아간 어처구니없는 사건, 먼저 2580에 들어온 제보 내 용부터 보시겠습니다.
(시작 시간 : 13분 09초 ~ / 총 13분 45초)
2006 희망과 도전1.정의씨의 행복국수
영어 학원 강사에서 의장 디자이너로, 또 작가를 거쳐 이젠 국수공장의 사장으로 변 신한 한 사장이입니다. 윤정의씨는 장애를 가진 이들을 이 사회의 창조적인 소수라 고 부릅니다. 그녀는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차별이 아닌 차이, 그 자체로 보는 공동 체를 꿈꿉니다. 샘솟는 듯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자신의 주변부터 희망으로 물들 여 나가고 있는 그녀의 현재진행형 도전기를 소개합니다.
(시작 시간 : 27분 25초 ~ / 총 15분 3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