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MBC세계유소년축구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사상최초 15개국 16개국 팀이 모여 치룬 이번 MBC 세계유소년 축구대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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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홍수아 박한별 김아중, '세계유소년축구대회' 조추첨
유민 홍수아 박한별 김아중, '세계유소년축구대회' 조추첨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유민, 홍수아,박한별, 김아중이 축구선수 황선홍(코치),박지성, 차두리,이영표와 파트너를 이뤄 '세계 유소년 축구 대회' 조추첨에 참여한다.

'MBC 세계 유소년 축구 대회 전야제'는 오는 13일 저녁 7시 20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김성주 아나운서·가수 옥주현의 사회로 생방송 될 예정이다.

'MBC 세계 유소년 축구 대회'는 2002년 월드컵 3주년을 기념해 MBC와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대회로 14일 개막돼 19일까지 13세 이하 유소년 대회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경연을 펼친다.

이날 행사에는 아시아 최초로 6회 연속 월드컵 본선진출을 결정 짓고 귀국한 존 본프레레 국가대표팀 축구감독, 정몽준 축구협회 회장, 차범근 축구감독(수원) 등이 참석한다.

세계 유소년 축구대회 참여팀으로는 한국(13세 국가대표팀, 차범근 축구교실)을 비롯해 설기현의 소속팀 울버햄튼(잉글랜드), FC포루투(포르투갈) 등 명문 클럽들의 유소년 팀과 일본, 아일랜드, 멕시코, 폴란드의 13세 유소년 대표팀 등 2002월드컵참가국 15개국 16개팀이 있다.

['세계 유소년 축구대회' 조추첨에 참여하는 유민, 홍수아, 박한별, 김아중(왼쪽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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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2(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