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이번 주 최고의 시청자(2007-02-23)
작성일 : 2007.02.23
조회 : 

안녕하세요, iMBC입니다.

MBC 리더스 클럽에서 이번 주 최고의 시청자로 선정한 5분의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  최고의 시청자로 선정되신 분께는 VOD이용권(컨텐츠 카드)를 드립니다.

 

1. 이번 주 최고의 시청자(2007-02-23)

박계운 [JIMMYLACA] 님-우울증을 극복하고 돌아온 아름다운 가수 혜은이...
이광재 [VOW00] 님-가장 큰 문제는 상인이 아닌 국내 감정소가 아닐까요?(1)
윤성민 [HGKDLA0] 님-다이아를 보고 다이아가 아니라고?

보내드릴 VOD 이용권(컨텐츠 카드)은 회원 정보 상의 E-MAIL 주소로 발송되오니 선정되신 최고의 시청자 분들은 회원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2. 문의사항

iMBC 고객센터 : 02-2105-1200
MBC 리더스 클럽 자유 게시판 : 바로가기

 

3. 최고의 시청자 의견 소개

 

▶ 박계운 [JIMMYLACA] 님-우울증을 극복하고 돌아온 아름다운 가수 혜은이...

기분 좋은 날 192회 혜은이 편

http://www.imbc.com/broad/tv/culture/goodday/index.html

 

웃는 모습이 정말로 아름다운 가수, 하지만 노래 부르는 모습은 웃는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가수, 혜은이 씨...

오랜만에 TV 토크쇼에서 혜은이 씨의 모습을 보니 많이 많이 반갑네요. 매스컴을 통해 혜은이 씨의 활동재개 소식을 들었지만 그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늘 알게 되었네요. 우울증으로 요즘 많은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고생하고 때론 넘지 말아야 하는 선을 넘어버려 안타까운 현실인데 정말 혜은이 씨 잘 극복하셨습니다.

신곡, ‘강해야 돼’ 너무 너무 좋습니다. 예전부터 혜은이=히트곡이란 등식이 성립되었듯 이번 팬들이 정성스레 선물했다는 그 화제의 신곡, ‘강해야 돼’가 대한민국 모든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런 최고의 노래가 되길 기원합니다.

세월이 지나 모습도 변했지만 그 세월에 맞추어 사는 혜은이 씨의 모습이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건강하시고요, 김동현 씨와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행복하게 백년해로 하시길 빌게요.

신곡 너무 좋으네요. ‘강해야 돼’ 혜은이~~

 

▶ 이광재 [VOW00] 님-가장 큰 문제는 상인이 아닌 국내 감정소가 아닐까요?

PD수첩 713회 당신의 다이아몬드, 속고 사진 않았나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1552478_1432.html

어제 방송을 보고 한마디 남깁니다. 항상 저희 국민의 위치에 서서 노력하시는 PD수첩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표시를 드립니다. 항상 시청을 했던 건 아니지만 시간이 될 때는 항상 시청을 했던 시청자입니다.

국제감정. 국내감정. 개인감정 등에 대한 방송 정말 잘 봤습니다만 제가 느낀 점은 기준 자체가 국내 감정에 너무 치우쳐 져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방송 내용에서 확인을 해보면 한 개인감정의 다이아몬드를 국내감정에서 의뢰를 하여 재감정을 했었는데요. 저도 나름대로 알아본 바로는 국내 감정은 칼라는 G칼라 이상은 감정을 하지 않고 커팅도 우신은 V.GOOD 까지만 나머지는 GOOD 커팅까지만 감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클래러티 부분은 국제감정보다 국내 감정이 더 엄격히 감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신의 G, VVS1, GOOD 이 가장 좋다는 말이 나왔을 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개인감정의 다이아몬드를 국내 감정에서 재감정을 했다면, 예를 들어 개인감정 F, SI1, VG 등급을 예를 들어봅시다, 국내감정에서는 당연히 칼라는 한 등급 아래인 G칼라로 감정이 될 테고 커팅은 우신이 아니라면 전부 GOOD 커팅이 나왔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국내 감정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클래러티 부분은 약간의 차이는 당연히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 국제감정 중에 가장 유명하다는 GIA감정소를 찾아가서 인터뷰도 하셨는데 왜 GIA에서는 감정의뢰를 안 하신 건지… 정말 지극히 다이아몬드의 품질만 감정을 한다는 그 곳에서 왜 감정의뢰를 하지 않은 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어찌 보면 가장 신뢰(?)가 있다는 GIA에서는 소비자가 구입한 등급이 일치한다면 이번 방송은 전혀 신뢰를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중반부 이후부터는 국내감정의 문제에 대해서 방송이 나왔는데 그런 문제가 있는 국내감정 기준으로 개인감정이 안 좋다고 결정을 내리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 GIA 다이아몬드를 구입하셔서 국내 감정에 재감정 의뢰를 해보시지 그러셨습니까? 그렇지 않고 개인감정이 나쁘다고만 방송을 하면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물론 안 좋은 다이아몬드를 좋은 다이아몬드라고 속여서 판매한 판매원은 정말 양심을 속인 파렴치한 사람이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갑자기 생각이 드는 게 명품 브랜드와 백화점의 다이아몬드는 방영이 안된 거 같네요. 물론 백화점에서도 국제감정 개인감정 국내감정을 다 판매 하겠죠? 아닌가요? 무조건 개인감정이 나쁘다 라는 방송 내용은 방송만을 보고서 믿기에는 어렵다고 생각이 들고 국내감정을 판매하는 상인보다는 국내 감정소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윤성민 [HGKDLA0] 님-다이아를 보고 다이아가 아니라고?

PD수첩 713회 당신의 다이아몬드, 속고 사진 않았나요?

http://www.imbc.com/broad/tv/culture/pd/1552478_1432.html

언제나 원리원칙대로 방송을 하던 교육을 하던 항상 모든 사람들이 만족할 수는 없는 겁니다. 더군다나 이 프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고발하는 취지가 강한 방송입니다. 오늘의 방송 내용은 우리나라의 전반적으로 다이아몬드 시장이 왜곡 되고 세계에 유례없는 관습에 얽매어 있어 헤어 나오질 못하고 있는 것을 어떻게 보면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을 30년간의 긴 세월을 다 담을 순 없는 게 한계인 듯싶습니다.

물론 잘하는 곳은 있겠죠? 그럼 그 숫자가 과연 얼마일까요? 아니 몇 프로 일까요? 50%? 40%? 아님 20%? 글쎄요? 아마 5%일까요? 언제나 남을 비판할 땐 객관적으로 비교 대상이 있어야 하겠지요. 다이아를 평가 하는 기준은 마스터 스톤이 있어야 하며 그 기준 또한 G.I.A로 해야겠지요. 왜냐고요? 세계적인 기준이니까요. 그래서 하나의 다이아몬드가 있으면 어디를 가서 감정을 하던 똑같이 나와야 정상이지요.

아까 방송을 보니까 어느 곳인지 G.I.A 다이아는 다이아가 아니라고 하던데 그분 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나오지도 않은 F칼라를 자기 맘대로 결정해서 감정하고 고객께는 G 칼라보다 더 좋은 F 칼라 라고 판매 했을 거고요.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지금 현재 소매점 자체감정 중에서 G.I.A기준으로 감정을 해서 나오는 데는 과연 100군데 중에서 몇 군데 일까요? 제가 추측해서 약 5%인 5군데 정도 일 겁니다. 이 숫자가 전 80%이상 나오기를 기대 합니다. 감정원님들은 밀봉 하지 말고 개봉 하세요. 그래야 제대로 다이아 시장이 더 이상 왜곡 되지 않고 바로 섭니다.

밀봉을 하면 판매원들이 다이아를 제대로 볼수가 없다는건 감정원님들도 알고 있지요? 감정비가 많이 줄어 들겠지요? 그래도 과감히 개봉 하세요. 그리고 거들에 각인을 하던지 하세요. 지금 몇 군데 감정원님들은 개봉과 거들에 식별할 수 있도록 각인을 하더군요. 그리고 감정원님들 수입이 작아지면 영업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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