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방송테마 유람선은 창사 45년 역사의 인기 드라마 및 최근 시청률 50%를 육박하는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주몽」의
기념 갤러리,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로 앞으로 1년간 시청자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인데... 12월 1일 주몽 첫출항과 함께 선상에 서 진행된 <생방송 오늘아침> 그 현장을 찾아가 본다.
주몽선 소개



주몽선
내부

생방송 촬영 현장

잠실
선착장에서 진행된 생방송

리허설
중인 신동호 아나운서

리허설
중인 최윤영 아나운서

지금은
리허설 중

이것이
주몽선? 아닙니다.
옆의 배 지붕에서 주몽선을 촬영하는 모습

움직이는
배 안에서 생방송 중인 <오늘아침>팀

주몽선
안의 스튜디오

기념촬영도
하고~

주몽선에
많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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