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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배우 김명민 메디컬 리얼 다큐멘터리「닥터스」새 MC로 발탁
작성일 : 2006.11.06
조회 : 
김명민이 MBC 가을개편과 함께「닥터스」의 MC로 나서 13일(월)부터 새롭게 안방을 찾아간다. 지난해 「불멸의 이순신」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그는 이번 메디컬 리얼 다큐「닥터스」를 통해 시사교양 프로그램 MC로 데뷔하게 됐다.

김명민은 현재 내년 초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하얀거탑」에서 냉철하고 유능한 외과의사 장준혁 역에 캐스팅돼 있으며, 의학영화「천개의 혀」에서도 외과의사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그는 “드라마와 영화에서 의사 역을 맡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캐스팅된 것 같다”며 “불치병을 앓고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닥터스」의 윤미현CP는 “시청자들에게 김명민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호소력이 있을 것으로 보여 캐스팅했다”며 “전달력이 뛰어나고 편안한 진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5월 18일(목)과 9월 20일(수) 두 차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되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준 바 있는「닥터스」는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MBC 가을개편과 함께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 오는 13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50분에 방송된다.

병원 응급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의료진들의 생생한 사투를 전달하는 <응급실 24>와 절망 속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의료진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다루는 <미라클> 코너로 구성돼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기 위한 의료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응급실 24>
병원 응급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의료진들의 사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응급실 24>
메디컬 리얼리티 <응급실 24>는 단순한 응급환자들의 케이스 소개를 넘어서 그들을 둘러싼 의료진들과 환자들의 긴박한 순간과 고뇌를 담았다.
환자와 의료진. 삶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사투가 벌어지는 곳, 응급실-그곳에는 낮과 밤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사의 경계선만이 선명하게 존재할 뿐이다.
지금 응급실에서는 죽음과의 전쟁이 또 다시 시작되고 있다!!

<미라클>
절망 속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의료진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메디컬 휴먼 다큐 <미라클>
지금 이 시간에도 원인을 알 수가 없어서, 혹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해 하루하루를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그런 그들에게 첨단의학과 사명감을 가지고 다가서는 의료진과 그것을 통해 변화해가는 환자들의 삶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닥터스] 홈페이지

* 닥터스 미라클 사연보내기  (고통받고 있는 환자,가족,병원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
닥터스 2회 파일럿 홍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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