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신개념 의학 리얼 다큐멘터리! [닥터스] 2탄
작성일 : 2006.09.12
조회 : 

 

 

 


 

병원 응급실에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의료진들의 사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응급실 24>.
지난 6월 월드컵 스위스전의 사망사고를 시작으로
24시간 응급실에서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메디컬 리얼리티 <응급실 24>는 단순한 응급환자들의 케이스를 넘어서
그들을 둘러싼 의료진과 환자들의 희로애락,
그리고 응급환자의 모든 상황을 전방위적으로 추적해 본다.

환자와 의료진. 삶을 향한 그들의 치열한 사투가 펼쳐지는 곳, 응급실-
그 곳에는 낮과 밤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사의 경계선만이 선명하게 존재할 뿐이다.

지금, 응급실에서는 죽음과의 전쟁이 또 다시 시작되고 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
지난 6월, 온 국민이 다함께 월드컵 승리를 위해 모였던 스위스전이 있던 새벽,
한 젊은 청년이 응원 도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왔다.
응원을 하기 위해 빨간 티셔츠를 입고 건강하게 집을 나섰던 청년.
응급실 안에서는 긴박한 의료진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처참한 사고 속 미스터리
지하철에 부딪혀 사지가 절단된 채, 응급실로 실려 온 20대 여성.
신원조차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환자는 자꾸 산소 호흡기를 떼어내려 하고...
다급한 응급처치 중, 처참한 사고의 원인이 밝혀진다!

삶과 죽음의 아이러니
출산 후 갑자기 심장이 멎어버린 산모와 다급히 함께 실려 온 신생아.
새 생명을 축복하기 위해 모인 가족들도 갑작스런 사고에 오열하기 시작하고...
과연 산모는 새 생명을 가슴에 안을 수 있을까..?


 

현대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마음의 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심리파일 M>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21세기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병들 중 2위는 우울증이다.
감기처럼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정신질환! 제작진은 마음의 병으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는 시청자의 의뢰를 받아 관찰 카메라, 전문가들의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통해 그 해결책을 함께 모색해 본다.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한 스물다섯의 한 청년.
그는 죽음을 생각할 만큼 힘겨운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오래 지속하지 못하는 직장생활,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성격, 집 안 곳곳에 남아있는 폭력의 상처들...
청년의 가족들 또한 그로 인해 많은 상처를 입고 있는 상황이었다.
도대체 이 청년은 무엇이 문제인걸까?

- 어른들의 이유 있는 말썽 -
제작진과 전문가들의 노력 끝에, 이 청년이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원인이 밝혀진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을 법한 일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극복되지 않는 증상들...
시청자 스스로도 직접 증상을 체크해 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자가진단법도 함께 공개한다!
 

 

절망 속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의료진의 기적 같은 이야기,
메디컬 휴먼 다큐 <미라클>
지금 이 시간에도 원인을 알 수가 없어서, 혹은 경제적인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해 하루하루를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그런 그들에게 첨단의학과 사명감을 가지고 다가서는 의료진과, 그것을 통해 변화해가는 환자들의 삶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얼굴의 절반이 거대한 점으로 덮인 채 평생을 살아 온 점순씨.
그녀의 얼굴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지울 수 없는, 천형을 끌어안고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 했던 그녀의 삶에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왔다-
과연 그녀가 받은 모든 상처와 아픔은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을지...

점순씨의 거대모반을 제거하기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진이 나섰다!
새로운 삶을 향해,
세상으로의 한 발을 내딛은 점순씨의 용기 있는 발걸음에 제작진이 함께 한다.
 



 


 

* 닥터스 1탄 홍보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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