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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에게 수차례 낙태를 시키면서까지 성매매를 강요했던 인면수심 어머니!!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한 소녀를 성노리개로 전락시켰던 삐뚤어진 어른들!! 그들에게 속 시원하게 내뱉어줍시다. "당신들!! 그렇게 살지마!!" ■ 방송 줄거리 두 살 때 부모님이 이혼한 후 막노동일을 하는 아빠를 대신해 친할머니 밑에서 자라게 된 열세 살 연희(가명). 연희는 언제고 엄마와 함께 사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엄마가 찾아왔고, 꿈에 그리던 엄마와 함께 살게 됐지만 연희는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다. 돈이 궁해진 연희의 어머니가 연희를 술집에 접대부로 팔았던 것! 또래 아이들이 한창 학교에서 공부할 나이에 연희는 남자들과 술을 마셔야 했고, 소위 2차를 나가 남자들의 성노리개가 되어야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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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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