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화의
발전과 함께했던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이를 축하하고, 현시점에서
우리 영화를 되돌아 보는 자리를 갖기 위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현장에서 100분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정치 이야기로 무거웠던
100분토론이, 이날은 영화인들과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야외에서 토론프로그램을
준비하기까지의 긴박한 순간들과 열띤 토론장의 뒷얘기를
<막전막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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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막전막후 VJ 김인성
[100분토론]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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