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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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펼쳐라] 뮤지컬 '가스펠' 공연 현장
작성일 : 2005.09.30
조회 : 

<가스펠> 현장 취재

<가스펠> 엔딩 장면

  

(무료)

(무료)

2005년 9월 10일과 11일 양일동안 오후 3시와 저녁 6시, 각 2회씩 [네 꿈을 펼쳐라] 뮤지컬 팀의 <가스펠> 공연이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강사님들, 뮤지컬 배우들, [네 꿈을 펼쳐라] 제작진들 그리고 수 많은 관중들이 하나가 되었던 그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위 공연은 10월 17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네 꿈을 펼쳐라]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네 꿈을 펼쳐라] 홈페이지

 

1. 원장님의 응원 메세지

◁남경읍(원장)

처음에는 얘들이 잘 해낼 수 있을까 가슴도 떨리고 긴장도 됐습니다.  그러나, 리허설을 보고나니 안심이 됩니다.  오늘 공연은 원장이 아닌 관객으로서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공연에 임하는 각오

◁신동엽(스테픈)

10주동안 동고동락했던 친구들과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사랑하는 친구들과 정말 후회없는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

◁정은주(길머)

다른 건 바라지 않습니다.  연습만큼만 실수 없이 신명나게 공연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천유정(소냐)

잘 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연습만큼만 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3. 공연을 마치고......

◁유진선(소냐)

처음에는 공연이 올려질 수 있을까 많이 걱정했는데 막상 공연을 하니까 관객들의 호응이 장난이 아니네요.  친구들도 탄력을 받아서 무대 위에서 너무 잘 놀았던 것 같아요.

◁김영선(라마)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하면서 너무 행복했어요.  내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 그동안 열심히 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앞으로 더 잘해야지 하는 욕심도 생기네요.

◁백헌석(PD)

생각보다 너무 잘 한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애들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이했는데 그것들이 무대에서 잘 표출되었던 것 같습니다.

 

◁고경만(강사)

애들이 너무 잘해줘서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네요.  힘든 과정을 잘 견뎌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 좋은 자세를 가진 배우가 될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네 꿈을 펼쳐라 뮤지컬 팀 화이팅!

 

◎ 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닌 완벽한 호흡과 연기(주영숙)

멋진 공연 잘봤습니다.  완벽한 호흡과 연기, 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네꿈 화이팅~

◎ 신선한 충격(손경의)

남편과 함께한 토요일오후의 두시간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젊음의 땀방울을 뜨거운 여름의 나날들을 장식했으리라는 짐작을 가능하게 했고 젊음의 파워는 세속의 중독되어 하루하루 그렇게 지내는 내 삶을 채찍질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요일 내내 성당에 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모습이었고 쉼없는 땀방울이 쌓인다면 신선한 충격에서 성숙한 편안함으로 이땅의 뮤지컬의 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작됨과 동시에 소름이 쫙~ 돋았던 공연(박인미)

도전자 분들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고생 했던거 무용선생님에게 혼나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했던모습이 안봐도 영화 보듯이 그려집니다.  10 주간의 교육 기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기간에 넘 완벽하게 잘 하셨고 넘 많이 변했다는 게 느껴 졌답니다.  시작됨과 동시에 소름과 닭살이 쫙~ 돋아버렸답니다 넘 잘해서요.

모든 도전자 분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더 열심히 갈고 닦아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가 되주세요.  도전자분들 앞날에 좋은 일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도전자 분들 화이팅!!

 

4. 현장 포토 스케치

카메라 ONE

 

△뮤지컬 공연 직전, 남경주 원장과의 인터뷰

 

△공연 직전, 대기실에서 만난 [네 꿈을 펼쳐라] 뮤지컬 편 멤버들

 

△뮤지컬 '가스펠' 공연 모습

 

△[네 꿈을 펼쳐라]를 지휘하고 있는 백헌석 PD와의 인터뷰

 

촬영: 홍정미, 김재운

 

카메라 TWO

 

 

촬영: 신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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