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9월 10일과 11일 양일동안 오후 3시와 저녁 6시, 각 2회씩 [네 꿈을 펼쳐라] 뮤지컬 팀의 <가스펠> 공연이 있었습니다. 젊은이들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강사님들, 뮤지컬 배우들, [네 꿈을 펼쳐라] 제작진들 그리고 수 많은 관중들이 하나가 되었던 그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위 공연은 10월 17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네 꿈을 펼쳐라]를 통해 더욱 생생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 원장님의 응원 메세지
2. 공연에 임하는 각오
3. 공연을 마치고......
◎ 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닌 완벽한 호흡과 연기(주영숙) 멋진 공연 잘봤습니다. 완벽한 호흡과 연기, 프로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네꿈 화이팅~ ◎ 신선한 충격(손경의) 남편과 함께한 토요일오후의 두시간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젊음의 땀방울을 뜨거운 여름의 나날들을 장식했으리라는 짐작을 가능하게 했고 젊음의 파워는 세속의 중독되어 하루하루 그렇게 지내는 내 삶을 채찍질 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요일 내내 성당에 가서 이야기 했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모습이었고 쉼없는 땀방울이 쌓인다면 신선한 충격에서 성숙한 편안함으로 이땅의 뮤지컬의 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작됨과 동시에 소름이 쫙~ 돋았던 공연(박인미) 도전자 분들을 보면서 저도 힘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고생 했던거 무용선생님에게 혼나면서도 포기 하지 않고 했던모습이 안봐도 영화 보듯이 그려집니다. 10 주간의 교육 기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이 기간에 넘 완벽하게 잘 하셨고 넘 많이 변했다는 게 느껴 졌답니다. 시작됨과 동시에 소름과 닭살이 쫙~ 돋아버렸답니다 넘 잘해서요. 모든 도전자 분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더 열심히 갈고 닦아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가 되주세요. 도전자분들 앞날에 좋은 일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도전자 분들 화이팅!!
4. 현장 포토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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