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한국인의
시각에서 심층취재하여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 " W "
W를 단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최윤영
아나운서는, 4월 첫 방송
이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늘
배우는 자세로 즐겁게 일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대단한
애착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자칫하면 딱딱해 질 수 있는
시사프로그램 'W'를 좀 더 대중성 있고 친근하게 우리 가까이로
소개해주는 주인공이다.
2001년 MBC 입사 이후, <주말 뉴스데스크>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그녀는 현재 <아주 특별한 아침>,
<W>등 굵직한 시사프로그램을 맡아 아침, 저녁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공부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 시사프로그램이
좋다'며 환하게 웃는 그녀를 MBC스튜디오의 W 녹화현장에서 만나보았다.
[W]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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