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관련 핫이슈들을 모았습니다.
[동영상인터뷰] 'W'의 최윤영을 만나다
작성일 : 2005.09.30
조회 : 
 

W의 최윤영을 만나다

해외에서 일어나는 소식들을 한국인의 시각에서 심층취재하여 소개해 주는 프로그램 " W "

W를 단독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최윤영 아나운서는,
4월 첫 방송 이후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늘 배우는 자세로 즐겁게 일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대단한 애착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자칫하면 딱딱해 질 수 있는 시사프로그램 'W'를 좀 더 대중성 있고 친근하게 우리 가까이로 소개해주는 주인공이다.

2001년 MBC 입사 이후, <주말 뉴스데스크>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온 그녀는
현재 <아주 특별한 아침>, <W>등 굵직한 시사프로그램을 맡아 아침, 저녁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

'공부하면서 진행할 수 있는 시사프로그램이 좋다'며 환하게 웃는 그녀를 MBC스튜디오의 W 녹화현장에서 만나보았다.

[W] 홈페이지 

일문일답

Q :

시청자들이 W를 꼭 봐야하는 이유가 있다면?

A :

우리의 시각으로 가감없이 국제뉴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W 라고 강하게 추천하고 싶어요. 국제사회, 세계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를 잘 해드리고 있습니다.
 

Q :

방송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A :

공부를 많이 해야되요. 사용하는 단어나 용어가 익숙하고 쉽게 쓰는 말이 아니고, 뉴스가 계속 업데이트되고 새롭게 바뀌므로 공부를 많이 합니다.

인터넷에 많이 의지하고 현장에 나가서 취재한 PD들의 이야기를 가장 많이 참고를 하고, 특히 W 홈페이지의 PD취재기 등의 자료를 많이 참고합니다.          
▶ PD취재리포트
 

Q :

언제 보람을 느끼는지?

A :

보람은 매회 느낍니다. 저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는게 굉장히 많아요. '내가 생각했던 세계의 모습의 실상이 이러하구나' 하고 깨달을 때가 여러번 있거든요. 그리고 세계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매회마다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W 를 시청하는 분들은 밤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애정을 갖고 보시는 분이 많기 때문에 피드백이 활발해요. 피드백을 받을 때 기쁩니다.
 

Q :

앞으로 계획

A :

W를 15년동안 진행하고,(웃음) 아주 특별한 아침도 오랫동안 하고 싶어요.

최윤영이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는것과 W가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는 것에 대한 조화와 변화들을 시청자분들이 느낄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는게 꿈이에요.
 

Q :

시청자 여러분께 한마디

A :

시청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 여러분의 긍정적인 비판들이 자양분이 되어 힘이 되고, 활력이 됩니다. 계속해서 따뜻한 관심의 끈을 놓지 말아주시구요, 많이 표현해주세요.

여러분과 세계에 더 가까이 다가가 갈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더 많고 더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말 진실하게 가감없이 !

[W] 홈페이지 

 



▶ W 녹화중


▶ 녹화도중 무대 세트 점검


▶ 촬영중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최윤영 아나운서


▶ 녹화를 마치고 제작팀과 한컷

▲ Top
 

이전 : [시사교양] 장애인 희망프로젝트 '함께사는 세상'
다음 : [새 프로그램] 현장기록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