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대구 지하철 참사 생존자
고 안상선 씨 대구 지하철
사고 생존자 최은주 씨
제1부 "기적의 생존자들, 그 후" 기적의 생존, 그 후 이해되지 않는 이상한 증상들이 생존자들을 고통스럽게 만들고 있다. 평범했던 일상은 사라지고, 삶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변해간다.제 1부, <기적의 생존자들 그후>에서는 재난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난 6명의 생존자들을 중심으로 밀착 취재, 그 밖의 다양한 사고 생존자들의 목소리를 통해 재난 생존자들이 겪게 되는 정신적 후유증과 삶의 변화, 그들이 호소하는 고통을 내밀한 시각으로 들여다보았다. 아동폭력 피해자, 마쓰오카 야스코
제2부 "이상한 징후들, 그 비밀은?" 대구 지하철 화재, 그 후 2년 6개월의 기록. 참사는 벌써 2년 6개월이 지났고 그날의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아직도 알 수 없는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다. [테마 기획] ‘生存’ 제 2부는 지난 1년간 밀착 취재한 50여명의 대구 지하철 생존자와 유족들을 통해 재난 사고 생존자들이 겪는 정신적 후유증의 실체를 추적해보고, 의학적인 관점에서 그 원인을 규명해본다.
제3부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사고의 위험이 늘 도사리고 있는 현대 사회. 밀집된 도시 사회에서 한 번 사고가 일어나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진다. 사고의 위험은 점점 커지고 있고 사고는 끊이지 않는다. 누구도 예외 일 수 없는 재난의 시대. 계속 늘어만 가는 피해자들의 고통은 그저 개인의 몫으로 남겨둬야 하는가? 재난으로 인해 정신적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생존자들, 그 치유를 위해 개인이, 우리 사회가, 국가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 이전 : [시사교양] 장애인 희망프로젝트 '함께사는 세상' |
| 다음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00회 특집 좌담회 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