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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말할 수 있다] 100회 특집 좌담회 현장
작성일 : 2005.07.01
조회 : 

현대사 다큐멘터리의 새 장을 열었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999년 부터 2005년 까지 7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 봤던 "100회 특집 좌담회" 현장으로 가봅니다.

                                                                    일시: 2005년 6월 30일 오후 3시
                                                                    장소: MBC 방송센터 10층

 

좌담회장에는 지난 7년동안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만들어오셨던 CP, PD 들과 자문위원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사랑하시는 10분의 네티즌들, 그리고 좌담회를 취재하러 오신 기자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네티즌과의 대화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 더 좋은 방송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른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며 소수 약자들을 대변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의 정신을 잃지 않는 MBC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지켜오신 분들.  왼쪽부터 정길화 국장(1999~2000, 2002, 2004), 김환균 CP(2005), 이채훈 부장(2001), 최승호 CP(2001), 그리고 한학수 PD로부터 지난 7년간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가고자했던 방향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MBC는 삼순이가 이끌어간다고 합니다.  "금순이", "삼순이", 그리고 "문순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00회 특집 좌담회를 축하하기 위해 최문순 MBC 대표이사께서 참석해주셨습니다.

 

정길화 국장과 10명의 네티즌들.  "이제는 말할 수 있다"가 1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잘못된 현대사를 바로잡기위해 노력해온 제작진과 수 많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사랑해주셨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좌담회장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2005년도 "이제는 말할 수 있다"를 이끌었던 김환균 CP와 10명의 네티즌들.  어떤 테이블에서는 스타 연예인 못지않은 커다란 환호성을 듣기도 했었다는....

 

이렇게 100회 특집 좌담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좌담회에 참석해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방송 더 사랑받는 방송을 만드는 MBC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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