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인접국이면서도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지 못해 반세기가 넘도록 진정한 화목을 가져오지 못했던 양국의 관계는 기로에 서있다. 과연 어두운
과거사의 아픔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21세기 동반자"로서 발전적인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까? [특집 100분 토론]에서는 일본 후지 TV
프로그램인 [보도 2001]과 공동으로 한일 정상회담을 앞둔 현 시점, 한일 양국의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과거사에 대한 슬기로운 해결과 미래
지향적 양국 관계에 대해 솔직하고 격의 없는 토론을 벌인다. 양국 국회의원 간 최초로 벌어지는 국가대항 토론!! 이제 "방송 토론"의 국제화를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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