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래가
촉망하는 여배우의
갑작스런 자살 뒤에는 '우울증'이라는 병원의 진단이 있었다.
현대인에게
가장 흔한 정신과적 질병 중 하나는 바로 '우울증'이다.
하지만 '우울증'을
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그저 어떤 충격으로 인해 생긴 일시적 현상쯤으로
여긴다.
그래서 우울증을 방치할 경우 생활에 흥미를 잃어, 자기 활동을 못하고,
때론
자살로 이어지게 되기도 한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우울증 포함한 정신질환이 10대 장애발생원인 중 5위를 차지하며,
이는 암이
차지하는 비중보다 높다고 했다. 더불어 2020년에는 우울증과 자살이 아시아의
최대문제로
떠오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우울증도 해결방법은
있다.
주변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돌보고 이해하려
하고,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의사에게 데리고
가 적절한 치료(신경정신과)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방법이다.
::: 우울증 자가 진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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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계속되는 우울, 불안, 혹은 공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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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증상 가운데 4~5개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우울증 가능성 |
::: 관련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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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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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
<우울증,
위기의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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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사람들> 1부 : 왜 그들은 죽음을 택하는가 2부 : 자살, 막을 수는 없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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