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설음이
친숙함이 될 때까지..
박혜진 아나운서가 박나림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생방송 화제집중>의 진행을
맡게 되었다.
평일에는 <생방송 화제집중>으로 주말에는 <뉴스데스크>로
매일매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녀.
<생방송 화제집중>을 맡게 된 소감을 이메일로 들어보았다.
Q. <생방송 화제집중>을 맡게 된 소감은?
A. 우선...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거.. 행운으로 생각합니다.
화제집중이란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우리 주변 이웃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청자의 입장으로 울고 웃으며 즐겨보던 방송이었는데
이제는 진행자의 입장으로
여러분의 따뜻한 이야기들, 안타까운 이야기들 가감없이
함께 느끼며 전달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뉴스> 진행과 <생방송 화제집중> 진행의 차이점?
A. 글쎄요.
뉴스와 화제집중 사실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전달하는 방식과 접근하는
방법에 조금의 차이가 있을진 몰라두요.
물론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화제집중엔
정계에 있는 혹은 제계를 주름잡는 고위층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구요.
그동안 뉴스를 통해 먼저 인사를 드렸기때문에 혹시라도
딱딱하거나 경직된 사람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평가하실까 걱정이됩니다.
하지만
처음은 언제나 어색하고 어설프기 마련이죠?
낯설음이 친숙함이 될때까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Q. 앞으로 <생방송 화제집중>은 이렇게 만들겠다! 더불어 시청자에게 한마디..
A. 화제집중
스텝의 가족같은 분위기와 또 자상한 김성주 아나운서,, (저에겐 선배시죠)
또,
항상 지켜봐주실 시청자분들이 계시기에 저도 곧 화제집중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애정 어린 시선으로 많이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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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78년 8월 20일 |
* 관련링크 : <생방송
화제집중> 홈페이지 | 생생한
방송현장 <화제집중>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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