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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4]만큼 시청자들의 호응이 꾸준한 프로그램도 드문 듯. 바지런한 논스톱VJ가 꾸려가는 포토현장스케치와 논스톱클럽은 매주 업데이트 될 때마다 각양각색 반응이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고, 간간이 찾아오는 출연진들의 반가운 글들 역시 탄탄한 시청률만큼 네티즌들과의 즐거운 교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즈음에 아쉬운 이별을 고한다. 9월 말 마지막 방송을 앞둔 [논스톱4]에서는 현재 “시청자가 뽑는 논스톱 베스트”란 주제로 시청자 참여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방송된 내용 중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 모음을 특집으로 내보낼 계획. 2003년 9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1년 여간의 즐거운 여정을 시청자와 함께 마무리할 예정이다. 10월 4일 새롭게 찾아올 [논스톱5]에도 변함 없는 애정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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