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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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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퀴즈 당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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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PD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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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윤정수 어록 모음입니다^^(2004.09.17) |
※ 어록이라
부르리... "정수는
큐피트" 게시판에 답글을 남긴 윤정수님의 글을 모아봤습니다. 사랑에
대한 달콤쌉싸름한 그만의 정의가 아름답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아닌것을 당신것으로 알고 계속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이미 사랑이라기보다는 욕심이 아닐까요?
저는 어떤 때는 결혼도 하나의 욕심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좋은 사람을 옆에 두고 싶어하는...
힘들겠지만 좀 더 마음을 넓게 갖는 것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에 지치기보다는 아량있는 마음을 가지는게 더 쉬우실 겁니다... |
이성에 관심이 없는 것을
가지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뿅~ 가는 사람이 생기면 저절로 사랑하게 된답니다. ^^
만일 뿅~ 가는 사람이 안생긴다고 걱정하시게 된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닐겝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할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
죄송합니다. 저도 고백을 잘 못하는 편이라...
두번정도 했다가 둘다 실패한 경험이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포기합니다...
그 사람한테 말할 용기 정도가 생겨야 진짜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요~
만일 말을 건네는 자체가 어렵다면 사랑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아주 어려운 사람이라서 그럴꺼에요~ |
나중에 꼭
다시 만날 약속을 해서 당신이 성인이 된 다음에 고백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만약 그때가 되어서 그 사람을 놓쳤다면... 저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물론 그 사람을 놓친 것도 후회할 거구요..
하지만... 그 다음에 당신에게 나타나는 남자는 꼭 붙잡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거에요~ |
제 생각에는 누군가 다른 사람이
생긴거 같은데...
인터넷은 서로 글로써 친해지는 묘한 분위기가 있는 반면에
다른 많은 사람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
짝사랑은 너무나
힘든 것이라지만... 자기 혼자만의 거라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이 좋아하던말던간에...
그걸 즐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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