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고전 명작동화를 현대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한 TV동화 형식의 애니메이션으로 전문 동화구연가 혹은 성우의 내레이션으로 프로그램의 리얼리티를 살린다.
전문 동화 출판사와의 연계에 의한 세계 명작 작품을 소재로 하여 매 편을 만들어 간다.
또한, 세계 명작 동화의 사용으로 세계 정서에 맞는 국제적 콘텐츠를 만들며,
화면의 구성을 단순한 플래시 애니메이션 그래픽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동화를 삽입하여
단순 삽화 애니메이션이 아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귀여운 캐릭터의 개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