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백혈병, 소아암, 희귀 난치성 질환 등의 고통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MBC가 1990년부터 개최해온 국내 최고의 도네이션 자선방송으로, 금년에 22회째인 [2012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백혈병, 소아암 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약 296억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약 8,500명의 환아들(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등)의 치료에 기여해 왔으며, 금년의 [2012 어린이에게 새생명을] 특집방송은 어린이들에게 연중 가장 특별한 날인 5월 5일(토) 205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방송되는 [2012 어린이에게 새생명을]은 소아암이나 백혈병 등 난치병과 각종 질병으로 병마와 싸우며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 국민 개개인은 물론 뜻있는 국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기부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