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두근두근
체인지 샴푸가 있었으면 좋을까 ? 전 이쁘지않는 못생긴윤지라고하구요
, 우리반에 이쁜 친구들만 보면 너무나도 부러워요 , 너무샘이나고
너무 배가 아파요 ,(배가아픈이유는부러워서-_-) 나같은 계란형 얼굴에
두근두근 체인지 샴푸를 써서 시아언니처럼 되고 싶어요 ㅎ ,
정린이 언니도
솔직히 예뻐지고 싶은 마음있나요 ?
나도 예뻐지고 싶을 때가 있지...조정린[SOBOROLIN84]
난 지금이 좋아.... 얼짱이고
몸짱은 아니지만...
그렇기때문에 날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처음의 조정린 모습에서 변하지
않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고... 이것보다 더 좋은게 어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