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 랭커스터 출신.
이지중대 2소대장에서 출발, 종전무렵에는 소령으로 진급,
506연대 2대대장을 맡게 되는 사실상의 주인공.
1941년 대학을 졸업하고 군에 입대, 신병훈련기간 중 엉뚱한 소총에
대해 한시간 동안 교육하는 장교를 보고 스스로 장교가 되기로 결심,
장교 훈련과정 중 공수부대에 매료, 지원을 결심하고 1942년
조지아 주 캠프 토코아에 이지 중대 소대장으로 부임.
뉴욕출신,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예일 대학에 입학하기 전까지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음.
대학졸업후 장교 후보생으로 지원, 임관후 헌병대에 잠시 근무하다가 공수부대에 지원해서 토코아 기지의 이지 중대에 소위로 합류.
LA출신, UCLA대학에서 미식 축구와 야구 선수로 활약, 장교로 임관한 후 조지아 주 포트 베닝의 미 육군 훈련소에서 강하 훈련과정을 수료한 후 1943년 12월 영국 올드본(Aldbourne)에서 소위로 이지 중대에 합류.
펜실베니아 윌크스배러 출신, 1942년 4월 공수부대에 지원, 82 공수사단에 입대했으며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 병장까지 진급했으나 불같은 성격 때문에 이등병으로 강등된 경력이 있음.
이후 장교후보생으로 지원, 임관후 같은 부대에 재배치 않는 원칙에 따라 다른 공수사단인 101 공수사단 이지중대에 1943년 5월 소위로 합류.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출신이지만 미국 포틀랜드에서 성장.
고등학교 때 받은 군사훈련을 계기로 장교가 되기로 결심.
임관후 보병사단에 배치되었으나 바로 공수부대에 지원.
1942년 D중대 소대장으로 506연대에 합류했으며 1944년 12월 바스토뉴 방어전 때부터 이지중대 중대장으로 종전때까지 근무
웨스트버지니아 헌팅턴 출신, 10살 때 성공한 사업가였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어렵게 성장.
잡지에 실린 공수부대 관련 기사를 보고 입대하려 했으나 공장장의 허락을 얻지 못했고 그가 다니던 공장 역시 주요 전시산업공장이서 입대가 쉽지 않았음.
결국 전에 함께 일해던 상관의 도움을 얻어 어렵게 입대, 공수부대에 지원했으며 1942년 여름 토코아 기지에서 공수 기본 훈련을 받고 있던 이지 중대에 합류. 이후 이지 중대 사병들의 실질적인 리더가 됨.
샌프란시스코 출신, 유태계라 유태인 문제만 나오면 민감한 반응을 보임. 입대전에는 택시를 몰았으며 1942년 공수부대에 지원 입대,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에 합류.
독일어에 능통, 이지중대의 통역 전담요원이었음.
로드 아일랜드 출신,
1소대 통신병이었으며 나중에는 중대 보급계도 담당,
이지 중대의 무드 메이커로 상관들을 흉내내는 성대모사가 탁월, 1942년 공수 부대에 지원했고 토코아기지에서 이지 중대에 합류.
오리건주 아스토리아 출신,
고등학교를 졸업 후 2년동안 공장에서 일한 후 1941년 가을 오리건 대학 입학. 진주만 공습이후 미국이 참전하면서 해병대에 지원했으나 치아문제로 입대 실패, 공군(당시는 육군항공대)에도 지원했으나 역시 실패, 1942년 징병되자 공수부대에 지원,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에 합류.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출신,
고교 졸업후 캘리포니아에서 건설현장일을 했고 이후 아버지와 함게 오하이오에서 철도관런 일에 종사.
1942년 8월 징병된 후 전투병이 되고 싶어 공수부대에 지원, 토코아기지의 이지 중대에 합류.
일리노이주 졸리엣 출신,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 창설요원으로 합류한 몇 안되는 일등병들 중 하나임.
아칸사스 주 출신.
입대전에는 농사를 지었으며 1042년 공수부대 지원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에 합류.
캐롤라이나 주 렉싱턴 출신, 듀크대학에 잠시 다니다 웨스포인트에 입학
1927년 졸업. 소위로 임관후 1940년까지 보병장교로 근무. 이후 공수부대에 지원해서 포트 베닝의 501공수대대와 503공수연대에서 근무했으며
506공수연대가 창설되면서 연대장에 임명되어 부대 창설과 구성,
훈련을 모두 책임졌음. 우수한 지휘로 부대원들의 존경을 받아
506연대를 FIVE-O-SIX 가 아닌 FIVE-OH-SINK라고 부를 정도였음.

※ 봅 싱크 대령을 연기한 배우 <데일 다이>는 원래 미군 예비역 장교로 할리우드에서 전쟁영화를 촬영할 때 군사문제에 관한 조언을 해주는 일종의 군 관련 전문가 일을 하다가 배우로 전업했음/ 월남전을 다룬 <플래툰>의 중대장역, <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미육군 참모총장 마샬 원수의 보좌관으로 출연 .
시카고 출신, 임관 후 교관요원으로 군사학교에서 근무했으며 주방위군과 캔자스 주 포트 라일리의 헌병대에서도 잠시 근무. 이후 예비역으로 있다가 1940년 진주만 공습 1년 전, 현역으로 복귀.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 창설요원이 되었고 이후 중대장에 임명되었음.
루이지애나 바이유쉐네 출신, 공수부대에 지원할 때 의료경험이 전혀 없었으면서도 이지 중대 세명의 의무병 중 한명으로 보직을 받았음.
토코아 기지에서 기본훈련을 이수한 고참 멤버.
제6회 <바스토뉴>에서 주인공으로 등장.
남 필라델피아 출신, 10형제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15살 때 군인이 되는 것이 먹고 자는 것은 물론 빈곤한 가정을 탈출하는 길이라고 생각한 어머니의 권유로 시민 훈련병 프로그램에 응모, 3년의 훈련과정을 거쳤으나 미국이 2차대전에 참전하면서 프로그램이 폐지된 후 공수부대에 자원, 1942년 토코아기지의 이지 중대에 합류
뉴욕 출신, 하버드 대학 1학년을 마치고 1942년 공수부대에 자원 입대.
전공은 영문학. 애국심과 전쟁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작가적 열망이
합쳐진 심정으로 군에 입대한 후 506연대의 일원으로 토코아 기지에서 기본 훈련을 마쳤으나 이 때는 이지 중대가 아니라 2대대 대대본부 소속이었음.
노르망디 강하 직후 부상, 영국으로 후송되었으며 이지 중대가 짧은 휴식 후 프랑스로 다시 돌아 갈 때부터 이지 중대에 합류. 제 8회 <마지막 정찰>의 실질적인 주인공
펜실베니아 출신, 일본군의 진주만 공습 직후 육군에 입대. 보병훈련을 마치고 1942년 초 워싱턴시에 있는 부대에 배치되었으나 더 높은 봉급과 함께 엘리트 부대라는 점에 이끌려 공수부대에 자원, 1942년 토코아 기지의 이지중대로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