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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논스톱5’와 ‘맨발의 청춘’의 색다른 삼각관계

최근 강경준이 MBC 일일시트콤 ‘논스톱 5’와 MBC 일일연속극 ‘맨발의 청춘’에서 색다른 삼각관계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강경준은 시트콤 ‘논스톱 5’에서 경린(조정린 분)을 사이에 두고 민우(이민우 분)와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강경준은 ‘논스톱 5’에서 경린을 좋아하지만 곧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또 경린은 경준을 좋아하지만 아직 고백을 하지 못한 상태.

두 미남 연예인 강경준과 이민우는 시트콤 ‘논스톱 5’에서 조정린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논스톱 5’ 게시판에 “강경준이 정린과 이어졌으면 좋겠다”, “경준이는 수아와의 사랑도 실패했는데 이제는 잘 됐으면 좋겠다”며 강경준과 조정린의 사랑이 이뤄지길 바랐다.

한편 강경준은 새 일일드라마 ‘맨발의 청춘’에서는 색다른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맨발에 청춘’에서 강경준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인 정애연과 두터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희진의 사랑을 받게 된 것.

이제 2회를 방송한 ‘맨발의 청춘’에서 아직 우희진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곧 우희진이 전격 등장하며 신예 정애연과 함께 강경준을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이룬다.

즉 강경준은 ‘논스톱 5’ 에서 조정린을 사이에 두고 이민우와 경쟁을 했다면 드라마 ‘맨발의 청춘’에서는 두 미녀 사이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강경준은 최근 시트콤 ‘논스톱 5’를 통해 다소 엉뚱한 모습으로 경린-민우와의 알싸한 삼각관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에 강경준이 연속극 ‘맨발의 청춘’을 통해 정애연-우희진과 어떤 형식의 진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시선몰이를 할 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엔 문미영 기자

 






2005-10-0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