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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리웠습니다. 그 미소![김재원 인터뷰]
일자 2005.02.28
내용 환한 미소로 늘 주변 사람들까지 기분좋게 만들었던 김재원! 그가 또 그 비장의 무기를 들고 나타났다. 이번엔 좀 더 엉뚱하고 철없는 킹카 한승완으로 우리의 입꼬리를 쉼없이 올려 줄것 같다. 우리집, 로망스에 임했던 신인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는 그를 멋진 경비행기 활주로 현장에서 만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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