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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MBC 경영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새 월화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 기자 간담회 현장!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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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의 연출자 이창한 감독!
'사춘기','나',
'우리집'등 풋풋한 청소년 및 젊은이들의 성장 드라마를 따뜻하게
그려 냈던 그가 21살의 젊은 부부가 아이를 통해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어떻게 그려 나갈지 몹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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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배우가 한자리에!
한명 한면 자기 소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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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완역의 김재원!
오래간만에 그의 밝고 천진한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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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역의 유진!
극 중 세진과 실제 자신이 모습과 많이
닮아 연기하면서도 참 재미있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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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도현역의 이지훈! 미니시리즈는
처음이라 여러가지로 기대도 되고 부담도 된다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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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역의 한은정!
늘 좀 어두운 역이었는데 이번에 자신의
성격과 맞는 밝은 역을 연기하게 되어 기분 좋다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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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자들에 둘러쌓여 질문들 받고
있는 두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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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을 했기에 이렇게 웃는 표정으로
답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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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에 둘러쌓여 질문을 받고 있는
이지훈, 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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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히 답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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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동갑내기
대학생 부부!
앞으로 보여줄 왁자지껄 재미난
이야기들이 여러분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이끌어 드릴께요.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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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선수들의
만남!
서로 밀고 당기는 이들만의 연애 전수법~ 혹시
솔로시라면 저희들에게 한 수 배워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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