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에서 철없는 새신랑으로 출연하는 김재원씨가 아버지역을 맡고 있는
주현씨에게 매회 극중 맞는 장면이 많아 고생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동영상 참조]
김재원씨는 극중 철없는
아들의 버릇을 고치기 위해 사랑의 매를 때리는 아버지의 장면이 매회 있다면서 처음에는 아팠지만 이제는 습관이 되서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원더풀 라이프'는 처음 만난 두 주인공이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그로 인한 혼전임신, 그리고 결혼에 이어 백혈병으로 아이를
떠나보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책임을 보여준다는 기획의도로 방송되고 있는 이드라마는 앞으로 결혼한 두 주인공과 이지훈(도현역),
한은정(채영역)이 어긋난 사각사랑이 중반부 이후까지 방송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