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원더풀라이프'는 진정한 사랑과 결혼의 가치를 다루고 있는 신세대 드라마입니다. 실제로 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4명의 주인공들은 결혼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또 어떤 배우자감을 원할까요? 네 명의 주인공들이 털어놓은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에 대해 들어봅니다.
[리포트]
하룻밤 사랑으로 얼떨결에 결혼하게 된 철부지 부부의 사랑이야기 '원더풀라이프',
이 드라마는 코믹발랄 코드로 접근하고 있지만 시청자들에게 퇴색해가는 결혼과 사랑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입니다.
미혼
남녀로 구성된 4명의 주인공들은 이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결혼과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배우자감은 어떤 스타일인지 들어봤습니다.
[인터뷰:유진]
Q) 언제쯤 결혼할 예정인지?
Q)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은?
[인터뷰:김재원]
Q) 언제쯤 결혼할 예정인지?
Q)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은?
[인터뷰:한은정]
Q)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은?
[인터뷰:이지훈]
Q) 언제쯤
결혼할 예정인가?
Q)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은?
공교롭게도 '원더풀라이프'의 두 남자주인공 김재원과 이지훈은 모두
가정적이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여자주인공 유진과 한은정 모두 너그러운 남자를 결혼하고 싶은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