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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SES 재결합 가능성 긍정적인 반응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출연을 계기로 유진은 연기자로서 호평을 얻으면서 '영웅시대' 후속작인 새 미니시리즈 '원더풀 라이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습니다.

유진은 지난 2002년말 해체된 SES의 재결합설과 관련해 여러가지 고려해야 할 점이 많아 단기간에 SES 재결합은 힘들지만 그 가능성이 없다고 말할 순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는 대학생 남녀가 해외에서 우연히 만나 하룻밤 사랑을 나눈 뒤 원치 않는 아이가 생겨 마지 못해 계약 결혼을 하고, 아이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는다는 스토리로 오는 7일 첫방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2005.3.5 (토) ETN TV]




2005-03-07(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