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관리자 조회:
아역스타 정다빈, 2000만원 CF계약 `몸값 껑충`

아역스타 정다빈(6)이 심혜원(8)에 이어 최고 개런티 기록을 세웠다.

정다빈 소속사 실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정다빈이 애경의 섬유유연제 `아이린` CF에 출연하면서 6개월 단발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아역모델 중 계약금 2000만원 돌파는 `리틀 심은하`로 불리는 심혜원에 이어 두번째.

정다빈은 올해만 `하나로 통신`, `옥시`, `골든키위`, `존슨앤존슨` 등의 CF와 지면광고 등 10여편에 출연하는 등 아역스타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현재 재능방송의 유아교육프로그램 `야랑이의 개굴개굴 이야기 유치원`에서 메인 MC로 활약하고 있는 정다빈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극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 본격적인 연기에도 도전한다.



[2005.3.2 (수) 뉴시스 유상우 기자]






2005-03-03(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