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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사모곡’으로 주가 솔솔~

블루칩의 우량주인 엄태웅이 그동안의 상승세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내년초 방영예정인 MBC 드라마 ‘늑대’에 출연한다는 소식과 역시 내년 봄 주연을 맡은 영화 ‘가족의 탄생’ 출연 계획이 알려지면서 주주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이상형으로 온화한 성격에 어머니를 모시고 같이 살 수 있는 여자가 좋다고 고백해 남다른 효성을 보인 것이 주가 상승에 더욱 탄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스타칩의 신화주도 그동안 주춤했던 양상을 털어버리고 급상승세로 선회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연기자인 에릭이 일본 방송을 비롯한 언론 매체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은 것이 가장 큰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에릭은 18일 일본을 방문한 에릭은 19일 하루에만 방송 프로그램 4개, 마이니치신문 등 일간지, TV 스테이션ㆍ여성자신 등 일본 예능 및 여성잡지와 인터뷰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스타칩의 비주 토니안주 god주 보아주, 블루칩의 정우성주 현빈주 김태희주 이효리주 송혜교주, 옐로칩의 김민준주 조승우주 김옥빈주 정려원주 문희준주 강타주 이재원주, 샛별주의 아이비주 MC몽주 한지민주 문근영주는 보합세를 보이며 잠잠한 모습을 보였다.

옐로칩의 조현재주, 샛별주의 이보영주는 꾸준한 매수세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늘 스타닥(www.istardaq.com)은 엄태웅주와 신화주의 상승세가 주목을 끌었으나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며 장을 마무리했다.



고뉴스 장태용 기자(enter@gonews.co.kr)






2005-12-2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