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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시사를 통해
본 강성우라는 인물과 송일국이라는 연기자의 이미지는 잘 맞는
옷을 입은 듯 너무도 잘 어울리는 배역이라는 생각을 했다. 세상을 조금
등지고 살면서도 아내와 아이에게만은 다정함을 잊지 않는 따뜻함이
배어 있는 남자.
촬영장에서
만난 그는 기존에 나왔던 여러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마치 신인의 느낌이 날 정도로 풋풋하고
따뜻함이 묻어 나는 연기자였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이번에
맡게된 배역과 실제로 그였다면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등의 여러
질문을 통해 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바로 클릭해서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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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촬영 스케치 및 스튜디오에서 만난 송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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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질문에
조금은 장난스럽게 대답을 해준 그!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확인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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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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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여백의
미'를 좋아 한다며 커다란 용지 한켠에 사인을 해 주었지만... 편집을
좀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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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노을'역의
김경환 어린이와 한컷!
경환이는 송일국씨를 정말
아빠처럼 잘 따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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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노을이~
경환이는 '좋은사람'의
강태평의 아역으로도 출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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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모두 모였네요!
이 세식구가 모여 사는 작은 방이다. 큐사인이
들어가기전 잠시 연기 호흡을 맞추어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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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돌아온 홍충민!
허준이후 오래간만에 MBC 드라마에
얼굴을 보인 홍충민씨~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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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집짓는 중!
성우의
방을 만들기 위해 스텝들이 열심히 세트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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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물꽃마을 사람들'의 세트장~
세트가 완성되고 각자 맡은 자리에
돌아가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스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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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로 누워 있는 희연!
홍충민씨가 이번에 맡게된 역은 만삭의
몸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아이는 무사했지만 자신은 전신이 마비되어
남편의 힘이 아니면 밥 한술 못뜨는 희연 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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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로 감독입니다!
지금까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잘~ 만들어 주셨던 박복만 PD가 이번 '물꽃마을 사람들'을
연출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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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