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일요 아침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기획*연출 : 박복만   극본 : 이해수   방송 : 일요일 오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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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강성우역의 송일국을 만나다!

풋풋한 청년(?) 송일국, 그를 만나다!


     

만삭의 몸을 하고 교통사고를 당해 전신마비가 된 아내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아내만을 위해 살고 있는 남자가 있다.그는 세상의 많은 무관심의 상처로 부터 아내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소통을 단절시키고 혼자 힘으로 살아 가고 있는 중이다.

그는 바로 이번에 '물꽃 마을 사람들'에서 송일국이 맡게 된 '강성우'라는 인물이다.

1회 시사를 통해 본 강성우라는 인물과 송일국이라는 연기자의 이미지는 잘 맞는 옷을 입은 듯 너무도 잘 어울리는 배역이라는 생각을 했다. 세상을 조금 등지고 살면서도 아내와 아이에게만은 다정함을 잊지 않는 따뜻함이 배어 있는 남자.

촬영장에서 만난 그는 기존에 나왔던 여러 드라마 속 이미지와 달리 마치 신인의 느낌이 날 정도로 풋풋하고 따뜻함이 묻어 나는 연기자였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이번에 맡게된 배역과 실제로 그였다면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등의 여러 질문을 통해 그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금 바로 클릭해서 확인해 보시길...

                                                                                                                     

1회 촬영 스케치 및 스튜디오에서 만난 송일국!

 

첫 질문에 조금은 장난스럽게 대답을 해준 그!

동영상 마지막 부분에 확인해 보시길~ ^^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실은 '여백의 미'를 좋아 한다며 커다란 용지 한켠에 사인을 해 주었지만...

편집을 좀 할 수 밖에..

아들 '노을'역의 김경환 어린이와 한컷!

경환이는 송일국씨를 정말 아빠처럼 잘 따르고 있었다.

귀여운 노을이~

경환이는 '좋은사람'의 강태평의 아역으로도 출연한바 있다

가족이 모두 모였네요!

이 세식구가 모여 사는 작은 방이다.
큐사인이 들어가기전 잠시 연기 호흡을 맞추어 보는 중~!

오래간만에 돌아온 홍충민!

허준이후 오래간만에 MBC 드라마에 얼굴을 보인 홍충민씨~

반갑습니다.

우리는 집짓는 중!

성우의 방을 만들기 위해 스텝들이 열심히 세트를 만들고 있다.

이곳은 '물꽃마을 사람들'의 세트장~

세트가 완성되고 각자 맡은 자리에 돌아가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스텝들!

전신마비로 누워 있는 희연!

홍충민씨가 이번에 맡게된 역은 만삭의 몸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아이는 무사했지만 자신은 전신이 마비되어 남편의 힘이 아니면 밥 한술 못뜨는 희연 을 맡게 되었다.

제가 바로 감독입니다!

지금까지 보통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잘~ 만들어 주셨던 박복만 PD가 이번 '물꽃마을 사람들'을 연출해 주신다.

                                                                                            iMBC 홍정미





2003-12-30(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