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이름: |
조회: |
|
따뜻한 마음 최수종, 촬영스태프들 '따뜻하게' 점퍼선물 |
최수종(42)이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였다.
최근 그는 자신이 출연 중인 MTV 주말극 ‘장미의 전쟁’(김선영
극본·이창순 연출) 제작진에게 점퍼 100장을 선물했다.
평소에 친분이 있는 르카프 측에 요청해 특수 제작한 30만원 상당의
후드점퍼를 협찬받았다.
최수종은 “한가족처럼 똑같은 옷을 입으면 더 나은 팀워크가 나올 것 같다는 생각에 선물을 준비했어요. 이제
시청률 곡선이 쑥쑥 올라갈 겁니다”라며 소년처럼 해맑게 웃었다.
MTV ‘질투’ 이후 12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최진실과
함께하는 작품인지라 애정과 각오가 남다르다.
최수종은 극중에서 똑똑한 부인 미연(최진실)에게 치여 사는 평범한 샐러리맨 박수철 역을
맡아 농익은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 흥행 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겠다고 벼르고 있다.
[스포츠서울
김용습 기자] 2004-03-28(09:03)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