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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유쾌한 수다현장 엿보기!(10회'신영의 생일파티'에서) -
일시 : 5월18일(화) 밤 - 장소 : 서울 모호텔 스위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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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리더 승리! 그녀의 시원스런
미소는 엔돌핀 만빵!! 전국은 지금 그녀의 웃음에 전염되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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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상쾌!통쾌!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세 여인들! 촬영 중간 틈틈히 벌이는
그녀들만의
특기는?
1.쉬지않고 수다떨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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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여인의 피부지키기 비결입니다요. 시시때때로
이마,코,뺨의 기름기 제거하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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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로의 캐릭터에 알맞는 스타일
충고해주기~우리는 스스럼 없는 사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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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나는야 공부벌레?!대본은 또
보고 또 보아도 부족함이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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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나도 디카 매니아! 승리의
모습 영원히 간직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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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과 카메라의 셋팅이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세여자의 수다떨기는 지칠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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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10회
방영분 살짝 엿보기~
지훈의 초대에 초호화 스위트룸에서
멋진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세여자. 지훈이 등장하자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던진 한마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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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왈 : 지훈씨 방은 어디죠?
지훈 왈 : 바로 앞방이예요.
승리 왈 :이따 놀러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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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왈 :됐구요. 내려가서 놀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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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대사라지만 터프우먼
승리(변정수분)도 민망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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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 방영분 엔딩 살짝 엿보기!
신영 누구와 키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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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생일선물은 기습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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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불량스탭?!
연일
이어지는 밤샘 촬영은 권석장PD를 급기야 쓰러뜨리고(?)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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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비뇽의 처녀들?!
욕탕속에
빠져야만한 그녀들의 사연은 오늘밤 9시55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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