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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싶은 여자' 조연출 김도형 입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스탭중의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의 사랑에 언제나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
제작진들은 30대의 사랑과 고독을 유쾌한 터치로 때로는
찡한 감동으로 그려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어 여러분이 궁금해 하시는 현장소식과 드라마
관련 이야기들을 해드리겠습니다.
여러분에게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 할 것이며 여러분의 사랑으로
그 즐거움은 배가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죠?! 그럼
즐거운 수,목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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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빈이예요~
우선
저희 드라마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전
얌전한 이미지에서 발랄한 이미지로 여러분들께
다가가는게 잘 할 수 있을지 겁이 많이 났었지만
여러분의 사랑으로 힘을 얻었어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드라마 끝날때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밖에는
비가오구 있어요~ 저희는 의정부 세트에서
촬영을 하구요~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구~ 좋은하루
되세요~
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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