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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미술,연기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끼 많기로 소문난 두남자 유준상과 이현우는
새 수목드라마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서 상반되는 캐릭터
'준호'와 '영훈'역으로
불꽃튀는 한판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준호
(유준상분): "돈 많은 처가 만나 그 덕 좀 보고 싶어. 딴 놈들은 속마음을 숨기고 있을 뿐 다 똑같아. 대놓고 밝히는 나는 솔직하고 쿨한거지
"
지훈
(이현우분): "난 다시는 사랑을 하지 못할꺼라 생각했습니다. 신영씨를 만나기 전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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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현우분) VS '준호'(유준상분)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장난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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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익살맨 '유준상' VS 고집스런
쿨가이 '이현우'의 한판승부
신영(명세빈분)을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로 사사건건 부딪힐 두남자. 이들의 기싸움을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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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들 뒤쪽 한켠에 서 있는 지훈(이현우분). 무언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데요.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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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준호(유준상분)가 연기하는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고 있었던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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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촬영중간 다음씬 촬영준비하는 틈을
타 준호(유준상분)가 스텝들과 모니터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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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은 다름아닌 지훈(이현우분)의
촬영장면 모니터링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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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웃으며 보고있지만.. 음..라이벌의
눈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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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허설 중 대본을 사이좋게(?)
보고있는 준호와 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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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만 해도 사담을 즐기던
<결혼하고 싶은 여자>권석장PD와 준호. 드라마지기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 모습으로
포즈를 바꾸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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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렁껄렁한 준호의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권석장PD가 준호와 함께 연구하는 모습.
여러분 어때요? 껄렁껄렁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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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가 차를 세워야 하는 위치를
권석장PD가 정해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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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맨
준호.
준호가 임시번호판을 단 자신의 새 차를
주차장에 세우는 장면에서 몸을 창밖으로 빼 차 뒤 공간을 확인하는
모습.
사이드미러를
통해 차 뒤의 공간을 확인할 수도 있지만 장면의 재미를 위해 갑작스럽게
나오는 그의 돌출행동은 현장의 스텝들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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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켠에서 준호의 연기를 지켜보던
지훈.
준호의 돌출행동에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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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만점,재치만점의 준호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3,4회에서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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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차(촬영용)를 보자 차에
대해서^^개인적
관심을 표현하는 준호역의 유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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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새수목미니시리즈<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4월21일 밤 9시55분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꼭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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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정윤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