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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배우 사진

자오모성 | 당언

포토그래퍼 남을 도울 줄 아는 착한 여자.
대학시절 예기치 않게 미국에 갔다가 고향이 그리워 7년만에
중국으로 돌아와 잡지사 포토그래퍼로 활동.
상대방을 배려하고 쾌할한 성격으로 주변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