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좋아한단 말밖에 못했어요. 음...사랑한다 말해버리면 그보다 더 해줄수
있는 말이 없어서.. 늘 좋아한다구 한치의 망설임 없이 외치고 말죠^^
오빠를 보러나올땐 아이크림
듬뿍 바르고 나오라며 구박하면서.. 아이크림도 안사주는 오빠라도..저의 두입술은 늘
귓가에서 맴돌고 저를 보며 늘 바보라 놀려대는 오빠라도.
김체력.김반정 김로망.김감성.김센티.김슈렉..이라고 내이름한번 제대로 안불러주는
오빠라도.
저 ..정말 좋아해요~ 유쾌한 상철오빠를 말이죠
친절한 김체력쒸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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